'5세 연하♥' 최정윤, 캐나다서 때아닌 시집살이 "종처럼 일하고 있어"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9.10 19: 40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최정윤이 캐나다에서 '시집살이' 중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10일 유튜브 채널 '맘대로 뛰는 최정윤'에는 '“여기가 캐나다 다이소래요!” 최정윤 다이소 · 마트 · 항구까지 잔잔한 일상 VLOG (3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맘대로 뛰는 최정윤' 영상

이날 최정윤은 딸과 함께 떠난 캐나다 한달살이 중 세 번째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영상 속 그는 캐나다의 한 마트를 방문해 장을 보았다. 
'맘대로 뛰는 최정윤' 영상
최정윤은 신세를 지고 있는 친척에게 "바나나 두 개는 사야 해. 거의 다 먹었어. 다 먹은 것 같던데?"라며 촬영을 돕는 친척보다 살림을 더 잘 알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친척은 "자막으로 써야겠다"며 "나보다 살림을 더 잘 아는 (시누이). 시집살이 하고 있다"고 웃음을 보였다. 이에 최정윤은 "종처럼 일하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최정윤은 지난 2022년 이혼 후 홀로 딸을 양육해왔으며, 5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재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그는 딸과 함께 캐나다 한달살이를 경험하며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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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맘대로 뛰는 최정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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