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별도 놀랄 역대급 노출..양상국 급습에 당황 그 자체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9.10 19: 20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겸 방송인 하하가 태닝을 하다 급습당했다. 
9일 유튜브 채널 ‘하하PD’에는 ’[ㅈㄸㄸ원정대9] 먹고 놀고 쉬는 아재들의 부산 영도 로망 여행 l 원정대 4인 풀멤버 첫촬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하하PD' 영상

이날 양상국은 오전 9시 부산 영도의 한 숙소를 찾았다. 그는 "아직 안 일어났냐"며 "다들 컨디션 조절한다고 어제 온 거 아니냐. 이러면 내가 뭐하러 일찍 내려와"라고 토로했다.
'하하PD' 영상
제작진은 "가서 깨우라"고 요청, 양상국은 바로 하하를 찾아 나섰다. 옥상으로 향한 양상국은 상의를 탈의하고, 하의를 잔뜩 끌어올린 채 태닝하던 하하를 급습했다.
하하는 당황해 두 손으로 얼굴을 가렸고, 양상국은 "뭐하요?"라며 사투리로 나무랐다. 그는 "일찍 촬영하자고 해서 새벽 6시 기차 타고 내려왔는데 다들 준비 안 하고 뭐하는 건데"라며 어이없어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하하와 별은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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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하하PD'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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