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루, 하중 370kg 버티는 엘리베이터인데 혼자 탑승.."안전제일"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9.10 19: 55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코미디언 신기루가 홀로 엘리베이터를 이용했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뭐든하기루'에는 '재준이랑 야구 응원하면서 응어리풀기루(with.강재준) (상암 연화주점) | 낮술하기루 EP.107'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뭐든하기루' 영상

이날 신기루는 자신이 편하게 생각하는 동네, 상암동에서 촬영을 시작했다. 그는 "'코빅' 쩌리시절 맨날 구석에 숨어서 잘나가는 사람들을 동경하던 방송국 밀집 지역이다"라고 동네를 소개했다.  
'뭐든하기루' 영상
이어 "오늘은 상암동에 야구를 보면서 응원도 하고 식사도 할 수 있는 곳이 있다고 해서 와봤다"며 "너무 더워서 야구 응원을 못 갔다. 오늘 왜 유니폼을 입고 왔나 궁금하셨을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신기루는 가게로 향하며 작은 엘리베이터에 타 제작진에게 "못 타시겠다"고 놀렸다. 엘리베이터는 협소했지만 정격 하중(kg)는 370kg였다. 
신기루는 해당 설정값을 알고는 "어? 탈 수 있는데?"라고 말했지만 엘리베이터 문이 빠르게 닫혀 웃음을 안겼다. 이에 제작진은 '안전 제일'이라는 자막을 달아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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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뭐든하기루'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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