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윤혜진이 깡마른 근황을 공개했다.
10일 윤혜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그냥 걷는겨 어디가 나올지는 몰러’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민소매 상의와 선글라스를 낀 윤혜진이 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발레리나 출신다운 슬림한 체구를 넘어, 뼈밖에 안 남은 마른 팔뚝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꾸밈없는 일상 속에서도 독보적인 분위기를 뽐낸 윤혜진의 쿨한 근황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엄정화의 동생인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지난 8월 강동 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열린 최태지의 발레 오픈 리허설 무대를 통해 14년 만에 발레리나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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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윤혜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