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특수폭행 혐의로 고소당해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9.10 21: 05

가수 승리(본명 이승현)가 특수폭행 혐의로 고소당해 경찰 수사를 받는다.
1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달 25일 30대 남성으로부터 승리를 특수폭행 혐의로 처벌해달라는 고소장을 접수했다.
현재 경찰은 고소장에 기재된 사건 일시와 장소 등 구체적인 경위를 파악, 사실관계 확인 중이다. 

승리는 최근 베트남에서 포착됐다. 베트남의 뉴미디어 매체 에스채널(Schannel)은 지난달 공식 SNS를 통해 승리가 하노이의 한 행사장에 방문한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던 바다. 
한편 승리는 2019년 버닝썬 게이트 핵심 인물로 지목된 뒤 연예계를 은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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