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송혜교, 메이크업 받다 거울 셀카…"얼굴이 얼마나 작은 거야"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9.11 07: 14

배우 송혜교가 눈부신 인형 비주얼이 담긴 거울 셀카를 공개했다.
11일 송혜교는 자신의 SNS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헤어스타일링과 메이크업을 받던 중 대기실 거울을 이용해 셀카를 찍고 있는 송혜교의 모습이 담겼다. 송혜교는 작은 얼굴을 꽉 채운 완벽한 이목구비와 함께 독보적이고 청순한 분위기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물오른 여신 미모와 대체 불가능한 아우라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매료시켰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새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이 작품은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성공을 향해 달려가는 이들의 열정과 야망을 그린 이야기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송혜교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