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kg' 한혜연, 크롭까지 야무지게 소화···유지어터의 승리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9.11 05: 22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이번에는 크롭 티까지 소화했다.
지난 10일 한혜연은 한 행사장을 찾았다. 핑크 컬러가 메인 컬러인 행사장에서 한혜연은 오버핏에 너무 격식이 차려지지 않은 핑크색 재킷을 입은 채 등장했다.

발랄한 핫핑크 배경의 카펫 위에서 한혜연은 손 한쪽을 번쩍 든 채 유쾌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핫핑크 코트 안에 받쳐 입은 검정색 상의와 바지는 그의 몸에 알맞아 보였다. 또한 상의는 크롭으로 보였으며, 허리가 날씬하여 군더더기 없는 몸매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한혜연은 오랜 시간을 들여 다이어트를 했으며 그것에 더해 빼면서 유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한혜연이 배 드러나는 걸 보다니", "나혼산 때 맛있는 거 못 참는다고 했던 거 생각남", "이제 공중파 다시 나오셔도 되지 않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혜연은 유튜브, 소셜 계정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한혜연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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