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사유리 임미다' 방송인 사유리가 일본의 유명한 300엔샵, 즉 3COINS에서 20가지 넘는 제품을 골랐다.
지난 10일 사유리 유튜브 채널에서는 '일본 300엔샵 털어왔습니다 일본 3COINS 20종 리뷰(w. 젠)'이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사유리는 궁금한 간식들이며 다양한 제품들을 구매했다. 아이스 하키를 연상케 하는 장난감 볼은 소리가 나지 않고 신기했으나, 영 흥미가 없었다. 사유리는 “살래? 솔직히 600엔 가치를 하는 것 같지 않아”라며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사유리는 최근 소셜 계정에서 유행 중인 펫 용품을 공개했다. 반려견을 담으면 얼굴을 빼낼 수 있는 것이었다. 그러나 사유리의 반려견 사랑이는 펫 백에 들어가지 못했다. 사유리는 “이거 3만 원 정도 했는데. 사랑이한테 작아. 너무 아깝다. 이거 사이즈만 맞으면 진짜 귀엽다”라며 아쉬워하면서도 아까워하지 않았다. 그러나 사유리가 산 것 중 가장 고가로, 3,200엔, 한화로 약 3만 원 대의 물품이었다.
이 중 사유리는 얹어 놓기만 하면 해동이 되는 해동 플레이트가 최고라고 꼽으며 적극 추천했다. 이밖에도 사유리는 밋밋한 팝콘, 아리송한 느낌의 제품들에 고개를 갸웃거렸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사유리 임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