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오는 10월 쌍둥이 출산을 앞둔 코미디언 김해준이 2세 얼굴을 최초로 공개한다.
11일 방송되는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 580회에서는 '줄 설 집 특집'을 맞아 김준현, 문세윤, 황제성, 김해준(이하 '뚱친즈')이 줄 서기 전 한발 빠르게 맛집을 찾아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오는 10월 출산을 앞둔 김해준이 예비 아빠로서 근황을 전하며, 아내 김승혜와의 2세 '둥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3D 초음파 사진을 봤을 텐데 엄마 쪽을 닮았냐, 아빠 쪽을 닮았냐"는 질문에 김해준은 “하관은 아빠 해준, 눈매는 엄마 승혜를 닮았다”고 설명했다.

이에 황제성은 휴대전화로 김승혜의 눈매와 김해준의 턱을 나란히 맞춰보며 즉석에서 '반반 얼굴'을 완성하는가 하면, 3D 초음파 사진을 AI 프로그램에 넣어 두 사람의 얼굴을 조합한 2세의 모습까지 공개한다.
제작진은 "멤버들의 관심 속에 AI로 구현한 2세의 얼굴을 최초 공개했다"며 "축하하는 마음을 담아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를 열창했다"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김승혜 SNS, 방송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