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지혜가 유쾌하면서도 진지한 운동 선언과 함께 물오른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11일 이지혜는 자신의 SNS를 통해 "나 진지하다 운동 시작할 건데 얼마나 갈 거 같아???"라는 솔직하고 재치 있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지혜는 헬스장 상체 운동 기구 앞에 자리 잡고 열심히 운동에 매진하고 있다. 평소의 유쾌한 모습과 달리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운동에 임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는 동시에, 끈기 있게 운동을 이어갈 수 있을지 팬들의 유쾌한 호기심을 유발한다.

특히 운동 중에도 숨겨지지 않는 이지혜의 한층 어려진 외모가 단연 눈에 띈다. 앞서 솔직하게 인중축소술 시술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던 그는, 시술 이후 더욱 조화롭고 세련된 이목구비와 방부제 미모를 과시하며 감탄을 자아낸다.
영상을 본 팬들은 "언니 3일 봅니다", "진지한 표정 너무 웃김", "득근 파이팅"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로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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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지혜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