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좀 쪘나?"...선미, 한층 물오른 '건강미'에 확 달라진 분위기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9.11 19: 58

가수 선미가 한층 건강미 넘치는 근황과 함께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11일 선미는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공개된 사진 속 선미는 화려한 무대 의상을 차려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어깨 라인이 과감하게 드러나는 민소매 상의와 짧은 치마를 완벽하게 소화한 그는 선미 특유의 독보적이면서도 고혹적인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다.

특히 과거 말랐던 체질과 비교해 살짝 살이 오른 듯한 건강한 모습이 단연 눈에 띈다. 한층 탄력 있고 편안해진 보디라인과 물오른 비주얼은 보는 이들에게 기분 좋은 감탄을 자아낸다.
앞서 선미는 방송 등을 통해 극심한 마른 체질로 인한 고충을 털어놓으며, 정신 건강과 체중 증량을 위해 살찌는 약까지 먹어가며 치열한 노력을 기울였다고 고백해 큰 응원을 받은 바 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선미 너무 예쁘다" "지금 헤어스타일링 진짜 찰떡" "선미 행복만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선미는 2007년 그룹 원더걸스로 데뷔했으며 솔로 가수로 전향한 뒤 ‘24시간이 모자라’, ‘보름달’, ‘가시나’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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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선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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