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혁 ♥' 손담비, 비싼 스피커 2개나 샀지만…결국 '동요'만 듣는 반전 일상 ('담비손')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9.11 20: 16

손담비가 비싼 스피커를 두고도 육아 때문에 동요만 듣는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11일 오후 유튜브 채널 ‘담비손 DambiXon’에는 ‘손담비의 찐 생활템 대공개 (feat. 삶의 질 급상승)’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손담비는 거실에 스피커가 두 개나 있는 이유에 대해 더 풍성한 사운드를 즐기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이어 손담비는 “사실 근데 (요즘은) 애기가 있어서 잘 못 들어요. 아무리 저희가 복층이긴 하지만 그럴 시간이 잘 안 나더라고요”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또한 손담비는 “그래서 가끔 놀아줄 때 음악을 동요로”라며 서라운드 스피커로 동요를 듣는다고 밝혀 시선을 사로잡았다. 손담비는 “해이가 아시다시피 흥이 많은 아이잖아요. 그래서 좋아하는 노래를 틀어주면서 동요를 들으면서 같이 춤을 추는 스테이지”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안겼다.
이와 함께 스피커의 성능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손담비는 “근데 비싸요. 스피커 근데 다 비싸. 근데 진짜로 음질이 미쳤어요. 그건 내가 보장합니다”라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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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담비손 DambiX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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