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3' 이관희♥유시은 "저희 둘이 이제 합쳤습니다"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9.11 21: 52

‘솔로지옥3’를 통해 인연을 맺은 농구선수 이관희와 인플루언서 유시은이 더 과감해진 일상을 공개했다.
유시은은 10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이관희는 “저희 둘이 이제 합쳤습니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유시은은 “카메라만 켜지면 엇나가는 병이 있다. 카메라면 꺼지면 그렇게 애교가 많다”며 이관희의 반전 매력을 공개했다.
이관희와 유시은은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는가 하면, 포토부스에서 다정하게 사진을 찍으며 데이트를 이어갔다. 유시은은 “저희의 우당탕탕 일상을 다 보여드리도록 하겠다”라며 앞으로의 콘텐츠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이관희와 유시은은 지난 7월 “조용히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왔다”면서 “앞으로도 서로를 아끼고 응원하며 예쁜 사랑을 키워나갈 예정”이라며 열애를 밝혔다.
이관희는 서울 삼성 썬더스 소속 농구 선수로 활동 중이며, 유시은은 미스코리아 선 출신으로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9살 차이다.
이관희와 유시은의 열애가 화제였던 건 두 사람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솔로지옥3’에서는 다른 출연자와 최종 커플이 됐다가 현커가 무산된 뒤 이어진 커플이기 때문이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유튜브 영상 캡처,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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