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처음 와봤다" 던, 국가유산 소리 채집 프로젝트 몰입 ('나혼산')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9.12 00: 15

 가수 던이 고향을 밝혔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64회에는 문화유산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국가유산의 소리를 채집하는 던이 담겼다. 
이날 던은 경복궁을 찾았다. 그는 "너무 부끄럽지만 오늘 경복궁에 처음 가봤다"며 "제가 시골에 살았다보니 서울에 온 적이 거의 없다. 그래서 경주 불국사는 가봤는데 (경복궁은 처음)"이라고 전했다.

'나혼자 산다' 방송

'나혼산' 방송
이에 류혜영은 고향이 어디냐고 물었다. 던은 "전라남도 화순이다. 서울에 늦게 올라왔다"고 덧붙였다.  한편 던은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단순히 예쁜 집을 넘어 오래된 것의 가치를 지키는 삶으로 호평을 받았다.
특히 국가무형유산 장인의 방패연 작품을 소중히 보관하는 모습을 보이며 "작품이 멋있어서 관심을 가졌는데 알고 보니 우리나라 무형유산이었다. 맥이 끊길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도움이 되고 싶었다"고 말해 진정성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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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나혼자 산다'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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