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영, 화장 다 지워져도 예쁘기만 해.."제대로 노는 건 이번이 처음"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9.11 23: 37

배우 유인영이 민낯에 가까운 얼굴에도 미모를 선보였다. 
11일 유튜브 채널 '인영인영'에는 '유인영ㅣ에바 언니와 캐리비안 베이 | 어트랙션부터 서핑까지 우당탕 여름 막차 캐비 정복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유인영은 절친 에바와 함께 놀이공원을 찾았다. 유인영은 "20대 초반에 연예인 병 걸렸을 때 그때 와가지고 아무도 알아보지 못하는데 제대로 놀지를 못했다"며 "그때 이후로 처음이다"라고 전했다.

'인영인영' 영상

이에 에바는 "나는 40대인데 괜찮아?"라고 질문, 유인영은 "나도 40대인데?"라고 답했다. 에바는 "인영이는 20대 같아서 (입장해도) 괜찮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인영인영' 영상
이후 두 사람은 어트랙션들을 즐기며 시간을 보냈다. 첫 번째 어트랙션을 타기 전 유인영은 "이런 뽀송뽀송한 얼굴은 곧 없어질 예정이다"라고 예고했다.
어트랙션을 타던 중 에바는 "인영이 숍 왜 갔다 왔어"라며 지워지는 메이크업을 놀렸다. 유인영은 "비맞은 생쥐 꼴이 됐다"며 "저 얼굴 어때요?"라고 제작진에게 물었지만 묵묵부답을 듣고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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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인영인영'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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