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 박준형이 오픈런을 경험했다.
11일 유튜브 채널 ‘와썹맨’에는 ‘도합 약 300분 웨이팅 망원동 오픈런 지옥에 빠진 쭈니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박준형은 아침부터 자신을 부른 제작진에 불만을 드러냈다. 제작진은 서울 망원동에서 오픈런 해야지만 먹을 수 있는 식당들을 이번 주제로 삼았다.

이에 박준형은 "난 그런 사람들을 제일 이해 못하는게, 난 어디 가잖아? 갔을 때 줄 서 있으면 다른 데 가는 사람이다. 그 시간에 다른 걸 하겠다"라고 소신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제작진에 "웨이팅 가지 말자 설렁탕 먹고 집에 가자"라고 조르기도(?).
이날 박준형은 만두 가게를 시작으로 돈가스집, 빵집 등을 들렸고 별 감흥을 받지 못하다가 한 김치찌개 식당을 방문해서는 감탄을 연발했다. 그러면서 "난 역시 한국놈이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앞서 ‘와썹맨’에서는 좀처럼 모습을 볼 수 없었던 박준형의 아내가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았던 바다.
예상치 못한 아내의 등장에 박준형은 “진짜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승무원 출신인 그의 아내는 화사한 미모로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은 무려 12년 만에 데이트에 나서며 러브스토리를 들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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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