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음이 근황을 전했다.
황정음은 12일 개인 채널에 “정으미 가라사대”, “모두 해피 주말”, “안 좋은 상황에서도 항상 좋은 점은 찾기 나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한 안경점을 찾은 모습이다. 황정음은 “눈은 조금 나빠졌지만 그래도 예쁜 안경을 많이 알게 돼서 좋아”라며 안경을 착용한 모습을 보였다.

다소 독특한 디자인의 안경도 자연스럽게 소화하는 황정음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또 황정음은 투명한 테가 돋보이는 안경을 착용하고 촬영한 셀카도 공개했다. 황정음은 “안경 좋아”, “잘 보이게 해주잖아”라며 시력이 나빠진 상황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려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골프선수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었으나 이혼했다. 황정음은 현재 홀로 두 아들을 양육 중이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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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황정음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