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지민이 김준호와의 달달한 일상을 공유했다.
김지민은 지난 11일 개인 채널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민은 남편 김준호와 함께 식당을 방문한 모습이다. 두 사람은 맛있는 음식을 앞에 두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함께 셀카를 촬영하며 달달한 신혼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
앞서 임신한 김지민 대신 한 달 넘게 입덧을 겪었다고 고백한 김준호는 다소 수척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반면 먹덧을 겪었다는 김지민은 다소 살이 오른 모습이다. 통통한 볼살과 행복한 미소가 돋보인다.
한편 김지민은 지난 2025년 김준호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아들을 임신 중이며 2027년 2월 초 출산 예정이다.
/hylim@osen.co.kr
[사진] 김지민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