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다감이 임신 중 행복한 미소를 드러냈다.
한다감은 지난 11일 개인 채널에 “한다감 임신 비법 중 하나! 드디어! 공개합니다”, “그동안 많은 분들이 방송 보시고 여쭤보셨는데 이제는 조금씩 공유해 드리려고요”, “아기를 기다리시는 분들, 무엇보다 준비와 관리가 엄청 중요합니다. 몸의 관리는 정직하거든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다감은 ‘HELLO BABY(헬로 베이비)’라는 글자와 아기 모양의 풍선을 배경으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최고령 산모’라 불리고 있는 한다감은 펑퍼짐한 푸른색 블라우스를 입고 있으며 어느덧 볼록해진 배가 눈길을 끈다.

한편 한다감은 지난 2020년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한다감은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하며 ‘국내 연예계 최고령 산모’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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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다감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