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가은의 홈케어 루틴을 공개했다.
12일 채널 ‘롤코언니 가은이’에는 ‘집에서 이것만 했어요.. 정가은 동안관리 총정리’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정가은은 “어떻게 그렇게 그 나이에 관리를 잘했냐, 무슨 관리를 하냐,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더라. 제가 집에서 관리하는 것들을 보여드리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정가은은 유튜브 썸네일로 ’49살에 20대 소리 듣는 동안 관리 비법’이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정가은은 발 마사지, 지압기, 지압 베개, 마사지 볼 등으로 마사지를 즐겨 한다고 밝혔다.

또 물을 많이 마신다고 말하기도. 정가은은 과거 자신이 출연했던 한 건강 프로그램을 언급했다.
그는 “물을 조금 신경 쓰지 않고 있을 때 염증 수치 등을 피 뽑아서 검사를 했다. 일주일인가 열흘을 물 2.5리터를 매일 먹고 나서 다시 검사를 했다. 염증 수치가 떨어지고 피부 수분도는 올라갔다”라며 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뿐만 아니라 정가은은 빨래집게를 들고 목 근육을 집었고 “여기를 풀어줘야 한다”라는 다소 독특한 방법을 공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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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롤코언니 가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