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이솔이, 42kg이라 가능한 패션..아무나 소화 못 할 듯 "퍼의 계절이 와"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9.12 21: 01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가을 패션을 선보였다.
이솔이는 12일 개인 채널에 “퍼의 계절이 오고 있네 확실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옆구리 부분이 뚫린 상의에 퍼 제품을 두른 모습이다. 이솔이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며 다가오는 가을, 겨울 패션에 신경을 쓰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특히 앞서 42kg이라고 밝힌 바 있는 이솔이는 군살 하나 없이 마른 체형을 자랑해 깜짝 놀라게 만들고 있다.
또 이솔이는 너무나 가는 허리에 청바지가 헐렁해 보일 정도. 가녀린 팔은 ‘뼈말라’ 대열에 합류할 정도로 깡말라 눈길을 끈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했다. 최근 이솔이는 여성암 투병 사실을 밝혀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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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솔이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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