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명환, ‘연매출 10억’ 맛집 사장님 됐다..밀키트 사업까지 “해외 나가려”(아는 형님)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9.12 21: 53

고명환이 맛집 사장님이 된 근황을 전했다.
12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개그맨 출신 작가 고명환, 아나운서 오상진, 김소영, 가수 권은비가 출연했다.
이날 고명환은 “개그맨 하다가 영화배우 하다가 탤런트 하다가 요식업 하다가 작가가 된”이라며 자신을 ‘프로N잡러’라고 소개했다.

고명환은 “개그맨으로 섭외했으면 안 왔을 것이다. 나는 이제 개그가 안 된다. 작가 고명환으로 나와달라는 것이더라. 그래서 마음이 편하다”라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한동안 방송가를 떠난 고명환. 강호동은 고명환에게 “연 매출 10억의 맛집 사장님이다”라고 말했고 고명환은 메밀국수 가게를 운영한다며 “지금은 10억이 더 넘는다”라고 덧붙였다.
고명환은 체인점이 늘고 있지 않냐는 질문에 “가맹점을 하다가 이제 밀키트를 출시했다. 해외까지 나가려고 한다”라며 사업이 잘 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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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아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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