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준 감독이 이끄는 NC는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에서 10-9 승리를 거두고 4연승을 질주했다. 이날 승리로 시즌 전적 59승60패2무를 만든 NC는 63승60패4무가 된 5위 두산과의 경기차를 단 2경기로 좁혔다.
경기를 마치고 NC 선수들이 승리를 기뻐하고 있다. 2026.09.12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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