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 연구원 허성범, IQ 151→영재고 상위 1% 고스펙 자랑 “측정할 수 있는 최고치”(전참시)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9.12 23: 48

허성범이 엄청난 스펙을 자랑했다.
1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일루셔니스트 이은결과 카이스트 AI 연구원 허성범이 출연했다.
허성범은 “카이스트 연구원으로 일하다가 대중들의 관심을 받게 되면서 크리에이터, 모델, 방송일도 조금씩 하고 있다”라고 소개했다. 

허성범은 AI에 관심을 갖게 된 것에 대해 “AI를 처음 접한 때는 7~8년 전이다. 이세돌과 알파고의 바둑 대결이 있었다. 수업에서 코딩으로 간단한 알파고를 만들었다. 유망 분야라는 느낌이 와서 푹 빠졌다”라고 덧붙였다.
허성범은 영재고 출신이라며 “3차 전형까지 있다. (시험 시간이) 수학은 3시간 반, 과학은 2시간 반이다. 문제가 5개밖에 안 된다. 3차 전형이 2박 3일 합숙 면접이다. 생활 태도 다 보고 조별 토론도 하고. 각자 수학, 과학 면접도 본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 안에서도 상위 1%가 나왔다. IQ는 151이 나왔다”라고 덧붙였고, 송은이는 “측정할 수 있는 최고치일 것이다”라고 첨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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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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