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 파이터즈 위기..신재영 간파 당했나? 상대 맹공격에 당혹 (‘불꽃야구2’)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9.13 09: 03

불꽃 파이터즈가 상대팀의 맹공격에 당황한다.
14일 공개되는 스튜디오C1 ‘불꽃야구2’에서는 불꽃 파이터즈와 안산 웨이브스의 대결이 펼쳐진다.
이날 김재호의 부상으로 공백이 생긴 유격수 자리를 채우기 위해 무려 13년 만에 유격수 출장을 나서는 인물이 등장한다. 라인업에 이 선수의 이름이 불리자, 그는 “나는 김재호다”라는 주문을 수없이 되뇌이며 마인드 컨트롤에 나선다고.

본격적으로 경기가 시작된 가운데, 에이스 신재영은 쉽게 나오지 않는 상대 타자의 방망이에 당황스러운 모습을 보인다. 안산 웨이브스의 철저한 전력 분석 속에서 신재영의 승부수는 통하지 않고, 여기에 파이터즈의 아쉬운 수비까지 더해지며 현장의 반응이 싸늘해진다.
여기에 안산 웨이브스의 적극적인 플레이가 더해지는 가운데, 신재영의 제구가 흔들리며 경기 중 최대 고비가 다가온다. 과연 불꽃 파이터즈가 이를 이겨내고 경기의 승리를 가져올 수 있을까.
한편, 스튜디오C1 ‘불꽃야구2’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공개된다. /cykim@osen.co.kr
[사진] 스튜디오C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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