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가져온' 권상우, 음주운전 걱정 없겠네..♥손태영 믿고 美서 맥주 흡입 [핫피플]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6.09.13 15: 01

배우 손태영이 남편 권상우에게 "운전은 내가 하겠다"며 편하게 술을 마시라고 했다.
13일 'Mrs.뉴저지 손태영' 채널에는 '미국에서 조개구이를? 손태영♥권상우 찐친 부부동반 데이트 브이로그(+BTS 콘서트)'라는 동영상이 업로드됐다.
손태영-권상우 가족은 친한 지인 부부와 코네티컷으로 해산물 구이를 먹으러 갔다. 권상우가 직접 운전해 차로 2시간 거리를 이동했고, 분위기 야외 식당에 도착했다. 지인은 고추장과 와사비, 냉면 육수 등을 챙겨 '한국인'임을 인증했다.

특히 손태영은 "(갈 때는) 내가 운전하면 된다"고 했고, 권상우와 지인의 남편은 마음 편하게 맥주를 마시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손태영-권상우를 비롯해 지인 부부는 야외에서 랍스터, 치킨 BBQ, 고기, 해산물 솣불구이, 그리고 옥수수 버터 구이까지 폭풍 먹방을 펼쳤다. 평소 몸 관리를 철저하게 하면서 운동을 꾸준하게 하는 권상우는 "땀 흘릴 거 생각하고 먹자"며 음식에 집중했다. 더운 날씨와 맥주까지 마셔서 얼굴이 시뻘겋게 변하기도 했다. 
권상우는 "가을에 오면 진짜 좋겠다"며 "한국 초고추장이 짱"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손태영도 "그때는 편하게 더 많이 먹을 거 같다"고 덧붙였다.
/ hsjssu@osen.co.kr
[사진] 'Mrs.뉴저지 손태영' 화면 캡처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