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초미니에 운동화 신어도 이 정도 각선미..뉴욕서 화보 찍었네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9.13 16: 16

배우 김사랑이 화보 같은 뉴욕 일상을 공개했다.
김사랑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뉴욕에서 2일차 영상 업로드했습니다. 저의 소소한 뉴욕 여행 기록입니다”라는 설명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 뉴욕 여행 중인 김사랑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김사랑은 리폼한 듯한 하늘색 튜브톰에 미니스커트를 입고 거리를 걷고 있었다. 캐주얼한 의상에 굽이 낮은 운동화를 신은 김사랑은 늘씬한 ‘뼈말라’ 몸매를 자랑하며 뉴욕 거리를 걸었다.

특히 김사랑은 시그니처인 흑발의 긴생머리를 휘날리며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완성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미니스커트에 튜브톱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면서 48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김사랑은 뉴욕 거리를 마치 화보 현장처럼 만들기도 했다. 환하게 웃거나 자연스럽게 걸으면서 찍은 사진조차 패션지 화보 같은 완성도를 완성했다. 압도적인 미모로 미스코리아 진의 변함없는 존재감을 드러내는 김사랑이었다.
김사랑은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연기자로 활발하게 활동했지만, 2021년 1월 종영한 드라마 ‘복수해라’ 이후 연기 활동을 쉬고 있다.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seon@osen.co.kr
[사진]김사랑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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