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전 동료들에게 축하 받는 황재균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9.13 16: 52

1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T는 소형준, 롯데는 나균안을 선발로 내세웠다.
황재균이 은퇴 기념 선물 전달식을 마친 뒤 KT 전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9.13 /cej@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