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티파니 영이 결혼 후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한 가운데, 왼손 약지에서 반짝이는 큼지막한 반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티파니는 13일 자신의 SNS에 “드립드랍”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티파니는 데님 소재의 의상을 입고 음료를 마시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긴 웨이브 헤어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가운데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컵을 든 왼손이었다.

티파니의 약지에는 멀리서도 존재감이 느껴질 정도로 큼지막한 스톤이 장식된 반지가 자리하고 있다. 손가락 상당 부분을 차지할 만큼 화려한 크기와 반짝임을 자랑해 자연스럽게 시선이 집중됐다.

특히 티파니 영은 지난 2월 배우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된 만큼, 결혼 후 공개된 그의 약지 반지가 더욱 관심을 모으는 모습이다. 다만 공개된 사진만으로 해당 반지의 구체적인 브랜드나 소재, 캐럿 등은 확인되지 않았다.
티파니의 근황을 접한 팬들의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편안하게 음료를 즐기는 자연스러운 일상부터 손에서 단번에 존재감을 드러낸 화려한 반지까지 결혼 후 티파니의 근황에 시선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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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