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kg' 최준희, 개미허리 인증..메이크업 전후까지 깜짝 공개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9.13 19: 34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날씬한 몸매부터 메이크업 전후 모습까지 솔직한 일상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블랙 크롭톱에 데님 팬츠를 입고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몸에 밀착되는 의상 사이로 잘록한 허리라인이 그대로 드러나 눈길을 끈다. 최근 48kg의 체중을 공개하며 남다른 자기관리를 보여준 만큼 한층 슬림해진 실루엣도 시선을 모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꾸밈을 최소화한 모습도 거침없이 공개했다. 안경을 착용한 채 눈썹 부분에 화장품을 바르고 있는 모습부터 메이크업을 마친 뒤 또렷한 이목구비가 강조된 모습까지 연이어 공개하며 색다른 분위기를 보여줬다.
특히 화려하게 완성된 모습뿐 아니라 메이크업 과정까지 자연스럽게 공개하는 최준희의 솔직한 SNS 일상이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의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잘록한 허리라인이 돋보이는 전신 사진은 물론, 꾸미기 전후 서로 다른 분위기를 보여준 얼굴까지 최준희의 달라지는 스타일에 시선이 모이는 분위기다.
한편 2003년생인 최준희는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리며 인생의 새로운 막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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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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