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알아보겠네"...37kg 감량한 신동, 미국서 포착된 역대급 '슬림 자태'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9.13 20: 34

[OSEN=박근희 기자 ]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37kg 감량 후 한층 물오른 비주얼을 뽐냈다.
13일 신동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국에서 개최된 대규모 게임 페스티벌 ‘블리즈컨 2026’(BlizzCon 2026) 현장을 찾은 신동의 모습이 담겨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사진 속 신동은 과거의 체격 좋은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37kg 감량 이후 유지해 온 날렵한 턱선과 슬림한 자태를 과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여기에 개성 있는 펌 머리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다양한 포즈를 취해 팬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앞서 신동은 생활 습관을 바꾸는 방식으로 약 37kg을 감량하며 다이어트에 성공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꾸준히 요요 없는 슬림한 비주얼을 유지하며 각종 행사와 방송에서 가벼워진 몸 가가짐을 뽐내고 있는 상황이다.
누리꾼들은 "정말 못 알아볼 뻔했다", "다이어트 성공하더니 아이돌 비주얼을 되찾았다", "유지어터 최고"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동이 몸담고 있는 슈퍼주니어는 지난 2005년 11월 데뷔 후 현재까지 가요계에서 정상급 자리를 유지하며 20년 넘게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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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동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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