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수가 변함없는 동안 미모와 놀라운 비율을 자랑했다.
김혜수는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일상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한 식당에서 생일 카드를 들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화려하게 꾸민 모습이 아닌 흰색 티셔츠에 패턴 카디건을 걸친 편안한 차림이지만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는 감춰지지 않았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유난히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다. 카드를 얼굴 옆에 들고 촬영한 사진에서는 작은 얼굴 크기가 더욱 도드라져 놀라움을 자아낸다. 자연스럽게 넘긴 헤어스타일과 화장을 최소화한 듯한 모습에서도 변함없는 미모를 드러냈다.

김혜수의 남다른 재력 역시 최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부동산 등기부등본을 토대로 알려진 내용에 따르면 김혜수는 지난해 3월 말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한남리버힐 전용면적 242.3㎡ 한 세대를 80억 원에 매입했다. 특히 해당 부동산에는 매입 당시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대출 없이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것으로 추정돼 관심을 모았다. 김혜수가 기존에도 같은 빌라에 거주하고 있던 가운데 추가 매물을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에는 해당 매물의 가치가 크게 오른 것으로 알려지면서 다시 한번 관심을 끌기도 했다. 다만 구체적인 현재 시세는 매물 조건과 거래 시점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김혜수의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의 시선은 그의 재력 못지않게 변함없는 비주얼에도 쏠리고 있다. 편안한 일상 사진에서도 돋보이는 작은 얼굴과 우아한 분위기가 감탄을 자아내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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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