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 지예은에 'C사 명품백' 통 크게 주더니…본인은 '1만 원대' 가성비 지갑 애용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9.13 20: 55

배우 겸 가수 이혜영이 후배 지예은을 향한 통 큰 명품 선물로 화제를 모은 데 이어, 반전 넘치는 소탈한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오후 유튜브 채널 ‘혜영이는 못말려’에는 ‘서울에선 이 맛 안 날 걸? 이혜영의 인천 1등 근본 맛집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 속 이혜영은 인천의 한 중국집을 찾아 이모님의 추천에 따라 음식을 주문하며 소탈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이혜영은 식사 도중 가방에서 지갑을 꺼내 보이며 “더 가벼운 지갑을 찾아냈어”라고 유쾌하게 말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인터넷을 통해 약 2만 원 가량의 가벼운 지갑을 대중에게 소개했던 그는 이번에 한층 더 저렴한 1만 1,900원짜리 지갑을 꺼내 보이며 남다른 가성비 사랑을 인증했다.
제작진이 지난번 그가 소개한 지갑에 대해 대중의 뜨거운 반응을 언급하자, 이혜영은 “그게 나의 목표야. 소상공인들이 잘 먹고 잘 살기”라며 훈훈한 진심을 전해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이혜영은 지난달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방송인 지예은에게 명품 샤넬백을 쿨하게 선물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이혜영은 “몇 년 전 건 줄 모르겠는데 딱 한 번 들었다. 귀하게 들지 말고 이렇게 던져라”라며 인생 첫 샤넬백을 선물받고 감격한 지예은을 흐뭇하게 바라보며 훈훈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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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혜영이는 못말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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