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도 놀랄 듯..'이사이별' 보아, '미니 사이버트럭' 유일 탑승 허용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9.13 20: 36

 가수 보아가 마카오에서 귀여운 ‘미니 사이버트럭’에 올라타며 예상치 못한 특별대우를 받았다.
12일 보아의 유튜브 채널에는 ‘눈 떠보니 팝마트였습니다 | BoA’s Tour in Tour EP. 02_1 마카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보아는 새로운 일정을 위해 마카오로 향했다. 공항에 도착한 순간부터 그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다름 아닌 귀여운 아이템들이었다.

곳곳을 구경하던 보아는 한 매장에서 테슬라 사이버트럭을 축소해 놓은 듯한 미니 탑승물을 발견했다. 각진 차체와 독특한 디자인까지 실제 사이버트럭을 연상시키는 모습에 보아 역시 관심을 보였다.
이때 현장에 있던 관계자가 보아를 알아보면서 뜻밖의 상황이 벌어졌다. 평소에는 탑승이 허용되지 않는 듯했던 미니 사이버트럭에 보아만 특별히 올라탈 수 있게 해준 것.
결국 보아는 작은 차체에 몸을 싣고 직접 운전석에 앉았다. 세계적인 K팝 스타가 거대한 실제 차량이 아닌 앙증맞은 ‘미니 사이버트럭’에 올라탄 반전 비주얼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사이버트럭은 국내에서도 지드래곤이 실제 차량을 이용하는 모습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바. 이번에는 보아가 마카오에서 사이버트럭을 꼭 닮은 초미니 버전을 체험하면서 색다른 장면이 완성됐다.
영상을 접한 팬들의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마카오에 도착하자마자 귀여운 것에 시선을 빼앗긴 보아의 모습부터, 현장에서 얼굴을 알아본 덕분에 특별한 체험까지 하게 된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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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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