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 출신’ 김향기, 모자 푹 눌러써도 숨길 수 없는 미모..’성숙美’까지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9.13 22: 51

방송인 박지윤이 서울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13일 김향기는 자신의 계정에 “멀고도 험한 공포영화 좋아하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향기는 편안한 복장에 모자를 착용한 채 야외 테이블에서 음료수를 마시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영화를 본 후 여유로운 피크닉을 즐기는 듯한 분위기다.

무엇보다 김향기는 모자를 푹 눌러썼음에도 불구하고 뚜렷한 이목구비로 눈부신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향기는 차기작으로 JTBC 새 토일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에 출연한다. 이 작품은 미용실 ‘날아올라라 나비’에 나를 긍정하고 싶은 손님들이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헤어 디자이너와 인턴의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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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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