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세 신애라, 피부+동안 비결 공개..“10가지 넘는 채소 먹어” (신애라이프)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9.14 00: 03

배우 신애라가 자신만의 야채 주스 레시피를 공개했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신애라이프’에는 ‘한 번 만들어두면 아침이 편해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신애라는 “요즘 뭐 해서 드시고 계시냐. 아침만큼은 공복이 제일 긴 시간 아니냐”라며 아침마다 먹는 자신만의 야채주스 레시피를 공개했다.

신애라는 “공복이 제일 긴 아침 시간에는 진짜 몸에 좋은 걸 먹으려고 한다”라며 “야채를 많이 먹으라고 하는데 그 많은 종류의 채소를 그 양을 다 따로따로 씹어먹으려면 아침 두세 시간 먹어야 될 것 같다. 그래서 저는 아침에는 야채를 좀 갈아먹는 편이다”이라고 설명했다.
먼저 토마토, 당근, 양파, 미네랄 소금을 넣고 30분간 끓여준 뒤 나머지 호박, 땅콩호박, 비트, 양배추, 버섯, 브로콜리, 샐러리까지 추가로 넣고 더 끓여줬다.
신애라는 “이렇게 10가지 정도 또는 10가지를 넘는 채소들을 한꺼번에 쪄준다. 일주일에 다양하게 야채를 먹는 게 장내 미생물한테 좋다고 하는데 일단 10가지를 확보해서 매일 아침 먹는 거니까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라고 전했다.
끓인 야채를 식힌 후 믹서기에 넣고 걸쭉하게 갈아 완성한 주스. 신애라는 매일 아침 마신다며 “피부도 좋아지고 다른 부분들이 건강해졌다. 화장실도 잘 간다”라고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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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애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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