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보라가 근황을 전했다.
14일 김보라는 자신의 계정에 “음악없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보라는 행복한 시간을 보낸 여러 일상을 담았다. 먼저 식당가에서 모자를 푹 눌러쓴 채 포즈를 취하고 있거나 독특한 비니를 착용해 거울 셀카를 찍기도 했다.


또 김보라는 캐주얼룩과 미니멀한 댄디룩 등 패션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무엇보다 그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여전히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 늘씬한 자태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보라는 지난해 5월 영화감독 조바른과 결혼했으나, 결혼 11개월만인 올해 5월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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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