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 확신의 올라운더 입증..'Death of Me'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9.15 08: 11

그룹 엔하이픈 출신 에반이 확신의 올라운더를 입증했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15일 하이브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에반의 솔로 미니 1집 ‘데스 오브 미(Death of Me)’의 퍼포먼스 비디오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퍼포먼스 비디오를 통해 에반의 압도적인 존재감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화려한 조명, 어둡고 허름한 방, 순백의 공간, 그리고 웅장한 분위기의 무대까지 퍼포먼스에 집중할 수 있는 공간들이 이어졌다.

에반은 블랙 슈트부터 화이트 셔츠, 그런지 룩까지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절제된 멋과 폭발적인 에너지를 넘나들며 퍼포먼스를 완성했다. 역동적인 흐름과 안무에 온전히 집중하게 만드는 존재감으로 에반의 매력을 담아냈다.
에반은 이번 퍼포먼스에 음악적 도전을 멈추지 않겠다는 의지를 담아냈다. 깔끔한 움직임과 묵직한 그루브가 어우러지면서 에반 특유의 춤선과 시너지를 완성했다.
에반은 솔로 미니 1집 ‘데스 오브 미’를 발매하고 초동 하프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며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빌리프랩(하이브) 제공.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