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명 보기 찔렸다" 김지석, 이민정과 키스신만 4시간 촬영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9.15 20: 01

  배우 김지석이 이민정과의 키스신을 언급했다. 
15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이혼하기 전 마지막 데이트 하러 온 김지석 *현남편시리즈 1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민정의과 김지석은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며 현남편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두 사람은 장난감 거짓말탐지기를 통해 서로에게 질문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 

'이민정MJ' 영상

'이민정MJ' 영상
김지석은 이민정에게 "드라마 키스신 찍고 집에 가서 찔렸어?"라고 물었다. 이민정은 "아니요"라고 곧바로 대답, 결과는 진실이었다.
김지석은 "진짜네"라고 중얼거리더니 "난 찔렸거든"이라고 털어놓아 웃음을 안겼다. 그는 "데뷔 이래 그렇게 긴 키스신, 격정적인 키스신은 처음 찍었다"라며 "키스민만 4시간을 촬영했다"고 알려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지석과 이주명은 2024년 열애를 인정하고 2년째 공개열애 중이다. 당시 두 사람은 열애설이 불거진 후 초고속으로 열애를 인정했다. 김지석은 1981년생, 이주명은 1993년생으로,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무려 12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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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민정MJ'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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