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 ‘美 대학 준비’ 16세 하루 자랑 “영국식 억양까지 잘해..나보다 지적”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9.15 21: 33

타블로가 딸의 영국식 억양, 발음을 언급했다.
15일 채널 ‘TABLO 타블로’에는 ‘존박은 투컷 같지만 훨씬 똑똑함’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존박은 결혼 후 딸을 두고 있다. 존박은 딸에 대해 “다음 달에 세 살 된다. 이름은 에이버리 박이다”라고 소개했다. 타블로는 딸이 아직 어려 제대로 된 대화는 못 나누겠다고 말했고, 존박은 “뭐 말은 하는데 대화라고 부르기엔 좀”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타블로는 딸 하루를 언급하며 “내 딸은 16살이다. 제대로 대화를 나눈다. 근데 대부분 나보다 딸이 지적으로 들릴 때가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상한 게 하나 있는데 그 나이대 아이들이 런던이나 영국에 가본 적도 없으면서 영국식 억양으로 말한다. 친구랑 통화할 때. 그리고 진짜 잘한다”라며 딸의 영국식 발음을 칭찬했다.
한편 타블로는 2009년 배우 강혜정과 결혼해 딸 하루를 두고 있다. 앞서 타블로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딸이 미국 대학 진학 준비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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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TABLO 타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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