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용준형, 귀여운 신혼 밥상 속 눈에 띄는 보양식 “굴이 얼굴만 해”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9.15 23: 27

가수 용준형이 현아와의 신혼 밥상을 공개했다.
용준형은 15일 개인 채널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용준형, 현아가 함께 먹는 저녁 식사 메뉴가 담겨 있다. 꽃게탕, 굴, 전 등 먹음직스러운 메뉴가 눈길을 끈다. 신혼인 만큼 식기도 아기자기하다.

용준형은 엄청난 크기를 자랑하는 굴을 들고 먹기 시작했고, 현아는 “굴이 얼굴만 해”라며 굴의 크기에 놀란 반응을 보였다.
굴을 음미하던 용준형은 일명 ‘진실의 미간’을 드러냈고, 현아는 이 모습을 영상으로 담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용준형은 지난 2024년 현아와 공개 열애를 시작했으며 같은 해 10월 결혼했다. 현아는 결혼 이후 다소 달라진 체형 때문에 한동안 임신설에 시달렸으나 현아는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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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용준형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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