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유튜버' 빠니보틀, 항공사 규정에 불만 토로 "마일리지로 표 사기 어려워"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9.16 00: 05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이 항공사 마일리지 적립의 한계를 꼬집었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관세청'에는 '기안84 × 빠니보틀, 세관 직원이 되면 벌어지는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빠니보틀은 자신이 다닌 여행의 경로를 타임라인으로 보여주었다. 기안84는 "너 왜 이렇게 싸돌아 다녀? 도망 다니니?"라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

'관세청' 영상

'관세청' 영상
세관 직원은 항공사 마일리지를 궁금해했다. 빠니보틀은 두 개 항공사의 마일리지를 합쳐 66만점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지만 이내 “(마일리지로)표 사는 걸 되게 어렵게 해놨다”고 불평했다.
그는 “만약에 예를 들어 200석이 있으면 그중 살 수 있는 건 두 석뿐”이라며 “표 사기가 너무 어려워서 보통 마일리지 몰에서 물건을 산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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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관세청'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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