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소연, 저작권료 10억·키 155cm 전부 해명..진실 밝힌다 ('유행쇼')[방송 프리뷰]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9.16 09: 57

그룹 i-dle(아이들) 소연의 저작권료 10억설의 전말이 밝혀진다.
오는 16일 공개되는 티캐스트 E채널 ‘허경환의 유행어로 행복하쇼’에는 아이들 리더이자 메인 래퍼, 프로듀서로 활동 중인 소연이 출연한다.
소연은 "저 진짜 유행이고 싶다"며 "여기 오니까 갖고 싶다. 꼭 만들어 달라"고 유행어를 향한 의욕을 드러낸다.

그룹 아이들 미니 9집 'We mad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6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렸다.그룹 아이들(i-dle-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의 미니 9집 새 앨범에는 타이틀곡 'Gimme Dat Love', 앨범 선공개곡 'Crow', 올해 발표한 디지털 싱글 'Mono (Feat. skaiwater)'와 더불어 'Morning', 'Love Is Pain' 등 총 5곡이 수록된다.그룹 아이들 소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7.06 /rumi@osen.co.kr

과거 허경환과 소연은 같은 소속사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사이. 허경환은 "깍듯하게 해야 할 것이 있다"며 소연과의 과거 인연을 공개하며 퇴사하게 된 이유를 솔직히 밝힌다. 이에 소연도 신곡 ‘퇴사할게여’를 언급했다.
이날 소연은 좀처럼 밝히지 않았던 다양한 이야기를 전한다. 먼저 자신의 키를 둘러싼 여러 설에 대해 시원하게 해명하며 실제 키를 공개하고, 허경환에게도 키를 묻는다. 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두 사람은 뜻밖의 공통점을 발견하고 "우리 둘은 같은 DNA를 갖고 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저작권료 10억 원 설’의 진실도 밝히며, 최근 주목 받고 있는 그룹 리센느 멤버 미나미와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만났던 인연을 토대로 당시의 첫 인상과 조언도 공개한다.
소연의 의외의 일상도 공개된다. 소연은 최근 108배에 도전한 이유부터 어린 시절 절 유치원에 다녔던 독특한 사연까지 털어놓는다.
내향적인 성격 때문에 자신의 생일 파티에서 먼저 집으로 돌아간 사연도 밝히는 등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티캐스트 E채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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