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사키 이마, 12월 첫 내한온다..페스티벌 넘어 단독 무대 개최 [공식]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9.16 10: 48

일본의 올라운드 크리에이터 무라사키 이마(Mulasaki Ima)가 12월 첫 단독 내한 공연을 펼친다.
16일 리벳에 따르면, 무라사키 이마는 오는 12월 12일 서울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Mulasaki Ima ONE MAN TOUR 2026「PURPLE SHELTER -ep.1- EXTRA」in Seoul(무라사키 이마 원 맨 투어 2026 「퍼플 셸터 -ep.1- 엑스트라」 인 서울)’을 개최하고 국내 팬들과 만난다.
무라사키 이마는 작사, 작곡, 편곡은 물론 아트워크와 뮤직비디오 프로듀싱까지 직접 이끄는 신세대 크리에이터로, 어린 시절부터 가스펠과 아프리카 음악을 접하며 자라와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하고 있다.

2023년 ゴールデンタイム(골든타임)’으로 디지털 음원 발매를 시작한 무라사키 이마는 2024년 ‘魔性の女A(마성의 여자 A)’, 2025년 ‘ウワサのあの子(소문의 그 아이)’로 2년 연속 MV 조회수 1,000만 회를 돌파했다.
여기에 2024년과 2025년 단독 라이브를 모두 매진시켰고, 일본 대형 페스티벌 ‘SUMMER SONIC(서머 소닉)’에 2년 연속 출연해 대세 입지를 각인했다.
국내에서는 2025년 아일릿(ILLIT)의 일본 데뷔 타이틀곡 ‘時よ止まれ(시간아 멈춰라)’ 작사에 참여해 주목받은 바 있다. 같은해  해외 페스티벌 ‘원더리벳 2025(WONDERLIVET 2025)’로 한국 무대에 데뷔한 데 이어, 2026년에는 ‘서울 재즈 페스티벌 2026’에서 KSPO DOME(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오프닝 액트로 발탁돼 한국을 찾았다.
이러한 존재감과 함께 오는 12월 첫 단독 내한 공연을 준비하고 있는 무라사키 이마가 어떤 공연을 펼칠지 기대감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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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리벳(LIV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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