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오윤아 아들, 다른 사람 됐네..살 빼고 났더니 '훤칠' 비주얼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9.16 10: 59

배우 오윤아의 아들이 취업에 이어 새 아빠가 생긴 가운데 꾸준한 운동으로 비주얼 전성기를 맞았다.
오윤아는 16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요즘 민~”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오윤아의 아들 민이는 운동으로 러닝을 하고 온 듯 땀을 많이 뺀 상태다.

러닝 조끼에 손목 밴드까지 착용한 민이는 운동이 힘들었는지 조금은 인상을 찌푸리고 파이팅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하지만 자켓을 벗은 민이의 모습은 완전히 달라져 있었다. 꾸준하게 수영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민이는 다른 운동을 병행하면서 관리에 집중했다.
그 결과 민이는 살이 많이 빠진 모습이다. 짧게 자른 머리와 함께 하얀 피부에 날렵한 턱선이 드러났다. 그동안 다소 통통했던 모습으로 귀여움을 자아냈던 것과 달리 이제는 훤칠한 비주얼이 인상적이다.
한편 오윤아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11년 만에 재혼했다고 밝혔다.
민이는 스페셜올림픽코리아 전국 하계대회에 수영 선수로 출전, 값진 메달을 따내며 기쁨을 안았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오윤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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