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데뷔 14년 만에 ‘꿈의 무대’ 입성..첫 KSPO돔 입성 [공식]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9.16 11: 40

로이킴이 데뷔 14년 만에 처음으로 KSPO돔에 입성한다.
로이킴은 오는 11월 21일과 22일 서울 KSPO DOME(구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2026-27 로이킴 LIVE TOUR [R:O:Y] in SEOUL’을 개최한다.
국내 가수들에게 ‘체조경기장’은 이른바 꿈의 무대로 불렸고, 로이킴은 데뷔 14년 만에 처음으로 체조경기장에 입성하게 됐다.

로이킴은 그간 연말 콘서트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2022년부터 2025년까지 매년 개최한 연말 단독 콘서트를 4년 연속 전석 매진시키며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공연장 규모가 확장된 만큼 더 세밀해질 로이킴의 공연이 기대감을 모은다.
이 가운데, 콘서트를 앞두고 오는 10월 6일에는 새 싱글 ‘크게 울어라’를 발매한다. 공연을 마친 로이킴은 내년 1월 홍콩, 방콕, 타이베이, 2월 도쿄까지 확장해 해외 팬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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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D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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