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천만 원 지켜줬다" 서인영 한마디에…박정아·조민아까지 밝힌 '역대급 성형 커밍아웃'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9.17 08: 29

그룹 쥬얼리 멤버들이 완전체 리허설 비하인드 속에서 화끈하고 거침없는 성형 토크를 대방출해 웃음을 자아냈다.
16일 오후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25년 만에 지방에 행사 뛰러간 걸그룹 쥬얼리 최초공개 (+완전체 총출동, 클릭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25년 만에 뭉친 쥬얼리는 완전체로 무대 리허설을 마쳤다. 리허설이 어땠냐는 질문에 서인영은 “내 영혼이 날아갔어”라며 부러진 네일을 보여주었다.

어쩌다 날아갔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서인영은 “정아 언니 앞으로 코 박을 뻔했어”라며 하마터면 넘어질 뻔했던 박정아를 언급했다. 이어 박정아의 코를 지켜주려다 네일이 부러졌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제작진이 “몇 천만 원(?) 지켜준 손톱”이라고 농담을 건네자, 서인영은 “코 한 지 어떻게 알았어?”라며 엉뚱한 질문을 던져 폭소를 유발했다.
박정아는 “한 지 25년 됐어”라며 눈을 동그랗게 떴고, 서인영은 “한 번이야. 언닌 한 번”이라며 솔직하게 거들어 웃음을 더했다. 박정아는 “난 저스트 원 타임”이라며 쿨하게 인정했다. 이어 조민아에 대해 묻자, 조민아는 “난 했다 뺐어”라고 과감 없이 밝히며 쥬얼리다운 솔직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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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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