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쥬얼리 시절 '행사비' 폭로..."무슨 행사를 뛰어도 100만 원" 분노 ('개과천선')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9.16 20: 15

 그룹 쥬얼리 출신 서인영이 과거 활동 시절의 충격적인 행사비를 폭로하며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16일 오후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25년만에 지방에 행사 뛰러간 걸그룹 쥬얼리 최초공개 (+완전체총출동,클릭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쥬얼리 멤버들은 다 같이 침대에 모여 앉아 과거를 회상하며 유쾌한 수다를 떨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서인영은 "우리 무슨 행사를 해도 '백만 원' 받았잖아"라고 운을 뗐다.

이를 들은 리더 박정아는 당시 서인영의 남다른 일화를 떠올리며 "애가 얼마나 열이 받았냐면 미국을 갔어. 근데 갑자기 대표님한테 카드 내놔. 그래서 그 카드 들고 얘랑 나랑 거기 명품가가 있었거든"이라고 회상했다.
이어 "(서인영이) 언니 아오 그냥하나사 그냥'"이라고 당시 상황을 재연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실제로 두 사람은 명품 백을 구매했으며, 박정아는 입생로랑을, 서인영은 샤넬 가방을 샀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서인영은 "아니 우리는 무슨 행사를 뛰어도 백만 원인거야?"라며 당시를 떠올리며 억울해했고, 조민아는 "그때 근데 어려서 몰랐어"라고 맞장구를 쳤다.
이에 서인영은 "행사비가 얼마예요 물어보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어"라며 깊이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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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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