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오랜만에 풀 메이크업에 변신한 모습을 보였다.
16일 김지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얼마만에 하는 화장인지.. 오늘은 남편 지원사격 나갑니다요 내 직무 = 포토그래퍼"라며 자신의 할 일에 대해 살짝 언급했다.


이날 김지영은 앞가슴에 단이 내려오는 검정색 블라우스에 검정색 와이드 팬츠를 입고 얇은 밴드의 손목 시계와 블랙 컬러의 가방을 들고 있어서 차분함을 뽐냈다. 그러면서도 얇은 스카프로 포인트를 주어 시선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승무원 상 어디 안 가네", "진짜 단아해요", "내조하러 가시는 거지만 가는 길은 자유부인 되시는 건가요", "넘 귀엽습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지영은 '하트시그널' 연애 프로그램 출연 후 화제를 모았으며, 국내 최대 유료 독서 커뮤니티 창업자 윤 씨와 결혼, 최근 득녀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김지영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