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연의 레벨업' 소녀시대 새로운 유닛 - 효리수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수영이 두근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16일 소녀시대 효연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가짜 김효연' - '무리수들아 고개 들어, 언니들 음중에 헬기 띄우고 진짜 데뷔했다'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수영, 효리, 유리는 '효리수'라는 이름으로 낸 '스키비디'라는 신곡으로 음악중심에 나섰다.


올 화이트룩에 서로 약간씩 다른 디자인으로 남다른 여유를 보이면서 페이크 다큐를 찍는 이들은 역시나 고연차의 대선배였다. 수영과 효연은 NCT127을 보며 “안녕하세요 선배님”이라며 인사를 했고, 돌아와서 달라진 '챌린지 문화'에 대해 언급했다. 수영은 “챌린지 문화가 생기고 음방에 오니까 좀 친해지는 느낌이다”라고 말했고 효연은 “친해지는 것 같지?”라고 물었다. 수영은 “정분나겠어”라며 엉큼한 표정으로 웃음을 자아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효연의 레벨업